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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사 브랜드 ‘새마을식당’과 협업…열탄불고기 노하우 담은 신메뉴 선보여
- 부드럽고 담백한 돼지고기에 열탄불고기 특제소스, 파·김가루·계란후라이 고명 올려 풍성한 한 끼 구성
더본코리아(대표 백종원)의 우동·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(이하 ‘역전우동’)이 자사 브랜드 새마을식당과 협업해 신메뉴 ‘열탄제육덮밥’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.
‘열탄제육덮밥’은 새마을식당의 시그니처 메뉴 ‘열탄불고기’ 특제소스를 더한 제육볶음을 밥 위에 담아 완성한 덮밥 메뉴다. 부드럽고 담백한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해 고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으며, 특제소스의 깊은 감칠맛과 은은한 불향이 어우러져 한층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. 파와 김가루, 계란후라이를 고명으로 더해 한 끼 식사로 풍성하게 구성했다.
이번 신메뉴는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에서 만나 볼 수 있다.
역전우동 관계자는 “익숙한 제육덮밥에 색다른 풍미를 더하고자 새마을식당의 열탄불고기 특제소스 노하우를 접목해 역전우동만의 덮밥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”며, “불향과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제육덮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